[더파워 이지숙 기자] 경호업체 주식회사 이에스아이 컴퍼니가 신변보호를 위한 상황별 대응 긴급경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예전과는 다르게 무분별한 사건사고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며 신변보호는 경찰보다 민간 경호업체가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경찰 시스템은 유동성이 떨어지고, 사건 직후에만 출동하는 방식으로 피해자가 가해를 당한 후 대처는 매우 늦어질 수 있고 그 만큼 위험성이 높다.
이런 시스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경찰청에서는 전문업체를 선정해 특정 보호인을 2인 1조 근접경호를 실시한다고 알려진바 있고 시범운영 단계로 현재 시행중에 있다.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범죄형태는 다양하고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은 사전 예방 활동이 중요하고, 전문 인력과 보호장비를 구축한 사설 경호업체가 사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경호업체 ㈜이에스아이 컴퍼니는 서울 강남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가까운 지역 내 개인 신변에 대한 보호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긴급하게 출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8월 28일부터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서울 시 25개구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여성이나 학생,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게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전문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범죄예방에 앞장선다.
또한 이에스아이 컴퍼니는 서울청 정식 허가업체로 개인경호/신변보호 서비스를 사전예약제에서 긴급 서비스로 전환시켜 가족 같은 마음으로 신변보호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25년 동안 사설경호업체에서 경험했던 모든 노하우를 임직원과 함께 공유하고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를 꾸준히 연구하고 예방 할 수 있게 동종업계 협력사들과 함께 논의중에 있다”라며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며 유관기관 협조해서 법적 근거를 명시하고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