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동남아 수출 전문기업인 무브에스엔씨가 말레이시아 미디어 대표단(기자 및 인플루언서)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지난 15일부터 4일간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소는 서울에서 진행됐으며, 말레이시아 기자 및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대표단과 무브에스엔씨 8개 협력 브랜드 관계자가 참석했다.
무브에스엔씨 렵력 브랜드도 참가했다. 제품을 상징할 수 있는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하고, 현지 마케팅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력 브랜드로는 △락토핏 △링티 △고단고식 △투쿨포스쿨 △쿤달 △드리오페 △라운드랩 △팜스테이 총 8개의 브랜드가 참여했다.
또한, 한복 입기, 광명동굴 견학 및 고유음식 체험 등의 일정을 추가하여 말레이시아 참가자의 한국 문화 이해를 도왔다.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들은 한국에서 새롭게 습득한 경험 및 지식을 바탕으로 신문, 잡지, 블로그,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매체를 통해 게시글 업로드 및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브에스엔씨는 세븐일레븐/왓슨스와 '한국 건강식품관(K-Healthy Zone)'을 독점 런칭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식품 및 뷰티 제품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해외시장으로의 수출을 도맡고 있는기업으로 브랜드 소싱부터 수입통관, 인허가 등록, 유통, 마케팅 등 업무 전반을 진행하고 있다.
무브에스엔씨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말레이시아 대표단이 모두 한 마음으로 K-건기식 및 K-뷰티의 매출 확대를 위해 힘써 주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귀사 역시 이를 위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왓슨스 및 가디언 말레이시아와 협업하여 제2회 K-Media Fam Trip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