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소녀키트’구성품[더파워 이지숙 기자]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네이처앤네이처(대표 이홍)가 1천만 원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강남구 소재 대한사회복지회 본부에서 진행됐다. 네이처앤네이처 임직원 15명이 저소득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생리대 키트 ‘Hello! 소녀 키트’ 60상자를 직접 포장하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시간을 가졌다.
㈜네이처앤네이처 임직원은 “생리대와 같은 생필품이 부족해 힘들어한다니 안타깝다”며 “이번 봉사활동으로 조금이나마 저소득 여성청소년들이 복지사각지대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네이처앤네이처는 올해 하반기에도 대한사회복지회와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한사회복지회 강대성 회장은 “취약 계층을 위해 기부와 봉사로 함께해 주신 네이처앤네이처에 감사하다”라며, “위기 상황에 놓인 사춘기 소녀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한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으로 영유아 · 아동 · 장애아동 · 청소년 · 한부모가족 · 어르신 등 전국 25개 시설에서 소외 이웃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네이처앤네이처임직원기념사진촬영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