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에르고바디가 굽은목을 바른목으로 고정시켜주는 신개념 넥 서포터 ‘소프디 넥’을 런칭했다고 5일 밝혔다.
소프디 넥은 안정적으로 턱을 당길 수 있는 지지대와 고정끈의 구조로 CVA 각도를 효과적으로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CVA 각도란 귀의 이주와 경추 7번 극돌기를 이은 선과 수평선의 교차점에서 형성된 각도로, 50도 이상의 정상구간에 들어서면 목 주변 근육들이 이완되어 통증과 피로감이 개선될 수 있다.
또한 본 제품은 정교하게 설계된 8단계 레일을 통해 최대 120도까지 조절 가능하여 어떤 목이든 바른 자세로 만들어 주며, 단 2초만에 설치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컴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 124g의 가벼운 무게와 우수한 통기성으로 휴대성과 사용감이 모두 우수하다.
에르고바디 관계자는 “중심이 무너진 목뼈는 통증, 피로감, 신체불균형을 야기할 수 있다”며 “자세를 고쳐 근원을 해결하는 것이 관건이며, 자세 관리 솔루션 ‘소프디 넥’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여 목 건강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