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브이코리아 엔터테인먼트 대표 임성진이 ㈜퍼플 노이즈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일간 밴드 뮤지션들의 축제 '2023 할로윈 나이트'를 오는 10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홍대 롤링홀에서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 참가하는 아티스트로는 일본의 AVEX소속 유명밴드 I Don't Like Mondays(아이돈 라이크 먼데이즈)와 펑크록밴드 MEXICAN AGE(맥시칸 에이지), 그리고 한국의 GALAXY EXPRESS(갤럭시 익스프레스), ADIOS AUDIO(아디오스 오디오), MGFF(맥거핀) 등 총 5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해주정씨 대종친회에서 후원하고 야마하 뮤직 코리아, 헬로빈스에서 협찬하며, 협력사로는 AVEX(에이벡스 그룹),너드웍스, 정크필름, ㈜브이코리아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한다.
또한 코로나 엔데믹 이후, 한국팀과 해외팀들과의 음악적 국제 교류를 목적으로, 차후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지속적인 협연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브이코리아 엔터테인먼트는 록밴드 베르세인의 추가적인 활동을 비롯하여, 추가 밴드팀의 결성과 오는 11월 경, 인도 델리에서의 발리우드 영화사들과의 많은 컨텐츠 기획 등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