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 뉴미디어 아트의 오늘과 내일, 아시아 아트페어, 인사이드 인사이트 케이-아트 주제로 이야기 나눠
'2023KiafSEOULxKAMSxFriezeSeoul',아시아아트페어세션의해외인사패널들이토론을나누고있다.[더파워 이지숙 기자] 키아프,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이하 예경), 프리즈 서울이 공동 기획하고 주최한 <2023 Kiaf SEOUL x KAMS x Frieze Seoul> 토크 프로그램이 9월 7일(목)부터 9월 9일(토)까지 진행된다.
7일, 첫날은 뉴미디어 아트의 오늘과 내일, 아시아 아트페어, 인사이드 인사이트 케이-아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프로그램은 코엑스에 위치한 스튜디오 159에서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예술경영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송출된다.
'2023KiafSEOULxKAMSxFriezeSeoul'토크프로그램현장을가득채운관객이행사에집중하고있다.
아트바젤 홍콩 디렉터 안젤 시양리, 프리즈 서울 디렉터 패트릭 리, 도쿄 겐다이 디렉터 에리 타카네, 타이베이 당다이 공동 디렉터 로빈 펙캄, 키아프 부운영위원장 이정용 등 주요 발제자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