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강남 드림플러스 메인홀에서 ㈜아이스파워(대표 임석화)가 요르단 페트라 문화재 보존 세척 지원협약 체결식 및 드라이아이스클리닝 서비스 런칭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알려진 요르단 페트라 내 문화재의 최고위원과 아이스파워의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원협약이 진행되었다.
이날 아이스파워는 이동 가능한 드라이아이스클리닝 서비스 개발 성공 및 런칭 소식을 알렸다. 특히, 내연자동차와 전기자동차, 오토바이 등 모빌리티의 내외관 세척을 통해 차량의 성능향상과 안전확보를 위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회사는 관계자는 “런칭된 드라이아이스클리닝 멸균세척 기술을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세계적인 유적 및 문화재 보존을 위한 세척작업에도 활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코로나 시대 이후 안전에 대해 민감해진 지금, 아이스파워의 홈케어 멸균서비스는 실내멸균을 통해 서비스이용자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언제 어디서나 99.9% 멸균가능한 세척 서비스를 유적 보존을 위한 세척작업에 활용된다는 것은 매우 의미가 깊은 일”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