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멕시카나가 쿠카 게임즈의 삼국지 소재의 시즌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과 함께 ‘삼전 용호 세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삼전 용호 세트’는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반반치킨(양념+후라이드)+단짠감자치즈볼+콜라 1.25로 구성된 세트 메뉴이며, 멕시카나 앱, 요기요, 멕시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문 가능하다.
멕시카나는 이번 쿠카 게임즈의 콜라보를 통해 멕시카나의 전 메뉴 주문 시 ‘삼국지 전략판’에서 사용 가능한 게임 아이템을 100% 지급하고, 멕시카나 앱에서 ‘삼전 용호 세트’를 주문하면 스페셜 아이템을 추가로 보상받을 수 있다. 특히 ‘삼전 용호 세트’ 주문 시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가 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팟, 백화점 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삼국지 전략판’ 게임에 로그인만 해도 멕시카나 앱에서 사용 가능한 ‘삼전 용호 세트’ 3천 원 할인권을 증정하며, 캐릭터당 1회 수령 가능하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멕시카나 이용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쿠카 게임즈와 멕시카나의 대표 메뉴인 반반치킨을 활용해 협업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멕시카나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