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부스트랩(대표 추형재)에서 운영하는 루아페(Luafee)는 ‘오 드 퍼퓸’이 출시 이후 누적 판매 2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루아페 ‘오 드 퍼퓸’은 계절의 향기를 담은 향수로, 가을향수 ‘머스티 우드’에 이어 겨울을 담은 ‘시어 블루’를 오는 25일에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시어 블루’는 머스크 향에 플로럴 계열을 추가하여 볼륨감 있고 우아함이 느껴지는 흔하지 않은 향으로 겨울날에 어울리는 깨끗하고 청초한 부드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우아한 분위기의 아이리스에 따뜻한 머스크를 담아 독특하면서도 청초한 나만의 향수를 가질 수 있어 다가오는 겨울철 선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부스트랩 루아페 관계자는 “루아페 계절 향수 오 드 퍼퓸은 6~8시간의 높은 지속력을 자랑하며, 본인의 은은한 살 내음 같은 자연스러운 향을 연출해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IFRA(국제 향료 협회) 국제 규격의 안전한 고급 향료를 사용하여, 향료 알레르기가 있거나 피부 자극을 유발하는 성분에 대한 걱정이 있는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부스트랩 루아페 신제품 시어 블루 오 드 퍼퓸은 오는 2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부스트랩(대표: 추형재)은 다분야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루아페 이외에도 라비킷, 에르고바디, 에퓨놀, 비건이펙트 등 리빙, 헬스케어, 뷰티 전반에 걸쳐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라비킷 브랜드는 2022년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1위로 선정된 이력이 있으며, '라이너 루프트 필로우', '유아용 경추베개' 상품은 예비 맘들의 출산준비물 필수 리스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