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지난 25일 방송된 워크포인트23 ‘아이엠셀럽(I AM CELEB)’에서는 셀러들의 길거리 미션을 다룬 에피소드가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의 내용은 두 번째 길거리 판매 미션으로 꾸며졌다. 셀러들에게는 지난 길거리 판매 미션 때 부족했던 부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8화의 스페셜 게스트는 에임 윗타왓(Aim Witthawat)으로, 영화 피낙 시리즈로 얼굴을 알리게 된 배우이자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아이엠셀럽은 태국 현지 인플루언서, 일반인 등이 한국 브랜드 제품 판매를 두고 경쟁하여 최종 판매왕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게임 형태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총상금은 약 500만 바트다.
제작사인 비셀로(Becelo) 관계자는 “아이엠셀럽(I AM CELEB) 공식 채널에서 해시태그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이엠셀럽은 매주 월요일 저녁 9시 30분(태국 시간) 워크포인트23에서 시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