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전국에 레트로 열기를 선사하고 있는 레트로 슈퍼콘서트 전국투어가 다음 일정으로 대구에 상륙한다.
앞서 전주 콘서트와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레트로슈퍼콘서트는 1990년대를 배경으로 당대 최고 인기스타들의 무대를 재현해내며 관객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대구 콘서트는 10월 28일 대구엑스코 서관 2홀에서 개최되며 런닝타임은 240분이다.
기존 3040세대를 겨냥한 것과 달리 젊은 세대들에게 뉴트로 열풍이 불기 시작하며 연령불문하고 전 세대에게 큰 관심을 받으며 복고 대표 콘서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연전문기업 ㈜골든이엔엠의 주최 및 주관으로 개최되며, △룰라 △디바 △영턱스클럽 △김원준 △채연 △이재훈(COOL) △소찬휘 △스페이스A 등이 참여하며 DJ DOC 이하늘의 디제잉 무대가 예고되어 있다.
본 공연 외에도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복고 컨셉에 맞춘 의상을 가장 잘 소화한 관객을 뽑는 ‘베스트 드레서’ 이벤트, 포토존, 굿즈 상품,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틑 할로윈을 맞이해 ‘레트로 할로윈 이벤트’도 진행된다. 복고와 할로윈의 만남이라는 색다른 컨셉을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골든이엔엠 황주원 프로듀서는 “뜨거운 레트로의 열기가 대구에도 펼쳐질 예정이다”라며 “모두가 그 시절로 돌아가 하나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레트로 슈퍼콘서트 대구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링크, 티몬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