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국내 기업들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 ‘버숑’은 교육 플랫폼 시장 속에서 돋보이는 성장을 거두고 있다.
에듀테크 기업 그로스체인이 운영 중인 브랜드 ‘버숑’은 2019년 8월부터 현재까지 연간 약 30% 이상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올해 3분기에 전년도 매출을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상반기 매출도 작년 동기 대비 34.2%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로스체인 측은 “’취미가 돈이 되는 온라인 클래스’를 통해 보상을 기반으로 강력한 학습 동기를 형성해주는 '버숑'의 에듀테크 서비스가 실적 상승의 주 요인”이라고 말했다.
그로스체인은 '버숑'과 '버숑에듀'의 서비스를 통해 자동화된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개념 에듀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전자책 수익화'와 '애드센스 수익화'에 이어 '유튜브 쇼츠' 관련 교육 자료까지 출시함으로써 더 다양하고 풍부한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증받은 기업 부설 연구소를 운영하여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연구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형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입장이다.
관계자는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새로운 자격증 과정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올해 이뤄가고 있는 성과를 기반으로 교육 플랫폼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