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제이씨패밀리(대표 김예철)의 럭셔리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마크앤로나(MARK&LONA)가 조우영 선수를 본사로 초청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조우영은 아마추어 선수로 참가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단체전에서 임성재, 김시우, 장유빈과 함께 최종 합계 76언더파 788파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아시안 게임 이후 조우영 선수는 프로로 전향해 지난 4일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12일 제네시스 챔피언십 등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이어 올해 남은 KPGA 코리안투어에 참가해 시즌을 마무리한다.
이에 대해 조우영 선수의 의류 후원사인 마크앤로나는 금메달 획득 환영식과 함께 별도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마크앤로나의 김예철 대표는 “좋은 성적으로 대한민국의 골프 위상을 높여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크게 사랑받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크앤로나는 제이시패밀리(대표 김예철)가 전개하고 있으며, 조우영 선수가 착용한 의류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