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전원주택 전문 시공사 한글주택이 11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세택(SETEC)에서 진행되는 건축·인테리어 자재, 전원주택 박람회 ‘2023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글주택은 이번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하며 브랜드 강점과 완공된 주택 사례들을 선보이고 예비 건축주들에게는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소장 출신 대표가 그동안 쌓아 온 콘크리트 공법에 대한 노하우와 체계적인 건축 프로세스는 업계에서 차별화된 강점으로 평가받아 많은 건축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글주택의 주요 강점 중 하나는 직영 공사로 담당 소장을 배치한다는 점에 있다. 덕분에 엄격한 기준으로 자재를 선별하여 사용하고 법적 양생 기간 준수 및 담수 테스트로 하자 발생을 최소화하여 시공한다. 또한 업계 최초로 품질보증제도를 도입하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A/S로 건축주들의 신뢰를 얻어왔다.
한글주택은 상담부터 설계, 공사, 사후관리 등 건축 전 과정을 효과적인 원스톱 시스템(ONE-STOP SYSTEM)으로 제공하며 고품격 주택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단독주택, 상가주택, 다세대·다가구주택 등 다양한 시공 경력과 ‘2023년 브랜드만족지수 1위’, ’2023년 건축사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좋은집 찾기’ 은상 수상 등으로 그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한글주택이 참가하는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전시회 전문 기업 ㈜메쎄이상이 주최하며, 홈페이지에서 11월 1일(수)까지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