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생활 가전 대표 기업 대원(DAEWON)에서 분리형 그릴로 2가지 음식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대원 ‘2 in 1 멀티 반반 전기 그릴’을 10월 3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첫 런칭은 대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대원 2 in 1 멀티 전기 그릴은 470mm의 넓은 면적으로 2개의 분리된 열원을 사용해 양쪽 별개의 온도 조절이 가능해 국물류와 구이용 요리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으며 최대 1600W의 전력으로 빠르고 강한 화력을 자랑한다. 그릴/ 프라이팬/ 전골팬 3가지 모두 사용 가능하며 불소수지 코팅으로 내구성이 강해 음식이 쉽게 늘려붙지 않아 세척에 용이하다.
대원 2 in 1 멀티 전기 그릴의 경우 교체 및 세척이 힘든 일체형 기름 받이가 아닌 분리형 기름통과 분리형 그릴 판으로 제작돼 세척하기 편리하며 열전도율이 낮은 양손 손잡이와 미끄럼 방지 패드로 화상 및 안전사고의 우려 없이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연료 필요 없이 전기를 이용하기에 소비 비용을 최소화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대원 업계 관계자는 “신제품 2 in 1 반반 멀티 그릴은 아이보리와 카키 2가지 색상으로 준비돼 있으며 대원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KC 안전 인증을 받은 상품만을 판매하고 있으니 A/S 서비스까지 보장하고 있다. 이에 더해 기존 전기 그릴의 전원 코드선의 길이가 부족하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전원 선의 길이를 2m로 기존 대비 2배로 연장해 음식 조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제품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