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글로벌 IT 기업 샤오미가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빅스마일데이 행사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서는 샤오미의 인기 대표 모델 ‘올인원 로봇청소기 X10+’를 특가에 판매함과 동시에 신제품 ‘샤오미 TV A Pro’ 3종(50, 55, 65인치)를 사전 예약 판매로 국내에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Xiaomi TV A Pro’는 50인치, 55인치, 65인치 3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며 4K UHD 디스플레이로 MEMC (Motion Estimation, Motion Compensation) 기술로 부드러운 영상미를 연출하고, 할리우드 영화 산업에서 사용되는 DCI-P3 색 영역을 채택하여 10억 7천만 색상을 표현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아울러 샤오미 TV A Pro는 12W 고출력 스피커 2개와 Dolby Audio™, DTS-X, DTS Virtual:X1 등 고급 오디오 기능을 갖추고 있어 몰입감 있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Google TV™2 시스템. Chromecast 내장™4, Miracast를 탑재해 넷플릭스, 유튜브 및 다양한 구글 플레이 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여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샤오미 관계자는 “샤오미에서 처음 국내에 선보이는 ‘Xiaomi TV A Pro’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내장하고 있어 사용자의 간단한 음성 명령어로 제어가 가능하며 실내에 연결된 모든 AIoT 장치와 여 연동해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TV 디스플레이이다”며 “이번 빅스마일데이 행사를 통해 샤오미의 주력 상품인 ‘X10+ 올인원 로봇청소기’와 신제품 TV A Pro 3종을 특별한 할인가에 만나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