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등산 보호대로 유명한 브랜드 잠스트가 고객의 사랑과 아름다운 자연에 보답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그린 서포터즈' 2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린 서포터즈는 잠스트와 트라택 큐레이터인 운동하는 권감독을 주축으로 자연을 사랑하는 등산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비영리단체 그린 하이커와 함께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하는 서포터즈다. 앞서 그린 서포터즈 1기를 선발해 북한산 플로깅을 진행한 바 있다.
잠스트가 선발한 그린 서포터즈 2기는 약 20:1의 경쟁률을 뚫고 총 10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그린하이커 인플루언서 9인과 함께 지난 10월 22일 도봉산 다락능선에 올라 약 3시간 동안 플로깅을 진행했다.
잠스트 관계자는 “잠스트 플로깅은 스포츠 보호대 브랜드 최초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1기 북한산에 이어 두 번째 도봉산 플로깅을 진행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또 한번 좋은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자연을 많은 분들이 함께 지켜나갈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할 테니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잠스트 그린 서포터즈 3기는 오는 12월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