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디지털크리에이티브 통합마케팅그룹 드림인사이트(김기철 대표)는 지난달 19일, ‘AMC 2023 마케팅 컨퍼런스’ 수익금의 일부를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후원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8일에 열렸던 ‘AMC 2023 F&B 컨퍼런스’에서는 본격적인 엔데믹 시대로의 회복과 새로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도전하고 있는 F&B 산업 카테고리를 선정, F&B 업종 마케팅 전문가를 초청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와 성과 및 노하우를 공유했다.
드림인사이트 관계자는 “뉴미디어와 콘텐츠, AI, 소셜미디어 등이 산업현장에서 어떤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지, 보다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서는 특정 산업을 지정해서 접근하는 특별한 컨퍼런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드림인사이트의 AMC 컨퍼런스는 GS리테일, 틱톡, 구글 등 업계 대표 기업들의 마케팅을 이끌고 있는 책임자들을 패널로 초대, 총 7건의 키노트 및 토크 세션이 진행 되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 사이 공유와 상생을 위한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 되었다. 해당 행사는 전석이 조기에 매진 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
드림인사이트 김기철 대표는 “2023 AMC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행사의 수익을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말하며,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월드비전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 전개를 통해 지속적인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