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30년 전통 미국 글로벌 웨이트 트레이닝 브랜드 하빈져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하는 ‘2023 인터내셔널 키스포츠페스티벌 부산’ 행사의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키스포츠페스티벌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역동적 스포츠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메가 스포츠 이벤트로 발전하는 민간인 올림픽 형태의 국내 유일한 멀티 스포츠 페스티벌이다. 페스티벌은 대회, 엑스포, 컨퍼런스, 부대행사로 크게 나뉘며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하다.
하빈져 브랜드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웨이트트레이닝 브랜드로서 2023인터내셔널 키스포츠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로는 총 4가지로 자판기 럭키 드로우, 파워 악력 챌린지, 포토존 이벤트 그리고 앰버서더 팬밋업, 부스 참가 기념 온라인 할인전을 진행한다. 특히 방문객들에게 가장 호응이 높은 행사는 앰버서더 팬밋업 행사로 하빈져 모델인 김계란과 앰버서더인 설기관, 핑크힙응비, 다비너스, 현스타, 힘큐로 구성되어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하빈져 스테디셀러 패키지, 손목보호대, 헬스벨트, 리유저블백, 인바디 체중계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브랜드 담당자는 “2023키스포츠페스티벌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에게 글로벌 웨이트 트레이닝 브랜드 하빈져의 철학과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하빈져가 헬스 외에도 크로스핏, 파워리프팅 등 더 폭넓은 종목에서 하빈져를 선뵐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하빈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