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중국 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기업 한중문화진흥교류회가 다가오는 광군제 및 1212쇼핑데이를 맞아 샤오홍슈 중국 온라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개시한다.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11월 11일의 광군제는 배우자나 애인이 없는 싱글을 의미하는 광군에서 온 단어로, 혼자임을 상징하는 숫자1이 4개 겹쳐 있는 날이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쌍십일절이라고도 한다. 이와 비슷한 12월 12일의 쌍십이절도 쇼핑데이로 불리며, 알리바바 그룹의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와 티몰 그리고 징동 등이 주도하고 중국 내 대부분의 온라인쇼핑몰이 참여하는데 전자상거래 기업에게는 연말시즌 일년 중 가장 큰 매출을 올리는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때문에 중국의 이 쇼핑시즌은 많은 기업들에게 놓쳐서는 안 되는 중요한 기간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실제로 세계적인 브랜드와 기업들이 마케팅과 홍보 역량을 집중해 효과를 보고 있는 중국 최대의 쇼핑 행사기간 이기도 하다.
다가오는 2023년의 중국 연말 쇼핑시즌을 맞아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신장을 목표로 하는 한국 브랜드 및 제품들 또한 행사대비 사전 준비에 돌입했으며, 중국 주요 온라인 플랫폼내의 브랜딩과 제품의 콘텐츠가 중국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콘텐츠의 퀄리티 향상과 제품의 홍보 노출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출처=알리바바
지난 10년 간 중국 현지에서 중국 마케팅 업무를 진행해 온 한중문화진흥교류회는 최근 중국 소비자들의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국 SNS플랫폼인 샤오홍슈를 비롯해 바이두, 웨이보 등 다양한 플랫폼의 마케팅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데,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솔루션으로 국내외 브랜드들의 마케팅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중문화진흥교류회는 이번 중국 쇼핑시즌을 맞아 모든 샤오홍슈 포스팅의 콘텐츠에 대해 노출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개시하는데, 엄격한 플랫폼 검열로 포스팅한 콘텐츠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샤오홍슈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노출시켜 홍보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를 제시한다.
한중문화진흥교류회의 중국 마케팅팀 관계자는 “현재 중국의 경기가 예전에 비해 침체기라고 보여지지만 소비는 회복세에 있어, 효과적인 마케팅이 더해진다면 가성비와 완성도가 높은 한국 제품들의 경쟁력이 더 강해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