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은 ‘우간다 하루곤고지역 여성 문해교육 및 자립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자립 운영지원 프로그램을 위해 하루곤고 서브카운티 패리쉬(Nyantaboma)에 방아기계 및 조합 기자재를 지원하였다.
(좌)각종기자재를운반중인사진,(우)방아기계설치중사진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은 하루곤고 서브카운티 패리쉬(Nyantaboma)에 조합이 자립적으로 조합 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분쇄기, 포장기를 포함한 방아기계를 지원하였다. 또한 엔젤스헤이븐은 조합활동 기자재로 활용하거나, 대여사업에 활용해 조합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PA(Public Address) 시스템 과 행사용 천막 및 의자를 지원하였다.
대여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마을 및 조합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재투자 된다. 엔젤스헤이븐은 이번 방아기계 및 대여사업 물품 지원을 통하여 조합원들이 자립적으로 수익을 내어 소득이 향상되고, 주도적으로 조합을 이끌어가며 주인의식이 커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엔젤스헤이븐은 현재 우간다의 수도인 캄팔라에서 약 300KM 서쪽으로 떨어진 우간다 카바롤레 디스트릭트 하루곤고 서브카운티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하루곤고 서브카운티 안에 있는 Kyakaigo, Busaiga, Nyantaboma 패리쉬에서 '우간다 하루곤고지역 여성 문해교육 및 자립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문해율 향상 및 자립능력 강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