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행사 11.16.(목) 바스버거 상암 DMC 매장에서 개최
[더파워 이지숙 기자] 서울시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 (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수제버거 브랜드인 바스버거를 운영하는 ㈜테이스터스와 함께 11월 16일(목) 바스버거 상암 DMC 매장에서 스바버거 출시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스바버거'는 지난 10월 전용 응모페이지를 통해 대 시민 레시피 공모를 진행하였고 621: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공 최초의 기관 이름을 건 '스바버거 세트'를 11월 9일(목)에 바스버거와 함께 정식 출시하였다. 스바버거 세트는 바스버거 주요 매장(상암/DMC/마곡/성수/역삼)에서 절찬리 판매중이다.
이번 행사는 창업과 중소기업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세상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한 콜라보 캠페인의 결과물인 '스바버거 세트'가 출시된 이후, 첫 양사 간 오프라인 행사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날 행사에는 양사 대표이사(서울경제진흥원 김현우 대표, ㈜테이스터스 서경원 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콜라보 캠페인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의미 등 기념소감을 나누며 스바버거 세트를 시식했다.
사내모델과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치킨패티와 소고기 패티까지 더블패티로 되어있어서 정말 푸짐했다', '시민이 공모한 레시피로 제품이 실제 출시된 것을 맛보니 더욱 신선하게 느껴진다', '꽈리고추레드마요딥 소스가 있어서 느끼하지 않고 매콤해서 좋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스바버거 출시와 함께 서울경제진흥원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는 11월 14일(화)부터 19일(일)까지 창업자와 중소기업 재직자를 위한 스바버거 간식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댓글을 통해 신청하면 추첨하여 총 10명에게 스바버거 세트를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경제진흥원 김현우 대표이사는 “양사의 신선한 만남에 대중의 레시피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콜라보 캠페인이며 양사 브랜드의 관심과 대시민 접점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직접 스바버거 세트를 맛 보니 중소기업 및 창업자 분들께서 스바버거를 드시고 든든하게 배가 찰 수 있겠구나. 부쩍 추어진 겨울 날씨에 스바버거 세트를 드시고 시민분들께서도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