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수도권 매장서 토이저러스 입점 기념 이벤트 진행
[더파워 이지숙 기자]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으로 연주 가능한 전자악기 ‘오타마톤’이 글로벌 토이 전문 매장 ‘토이저러스’에 입점했다.
입점 매장은 수도권의 서울 송파(TRU제타플렉스), 서울 강서(김포공항점), 경기 수원(수원점), 경기 용인(롯데몰 수지점), 안산(안산점), 경기 이천(TRU 이천점), 서울 동대문(청량리점), 경기 용인(TRU기흥점)으로 8곳이며, 지방 매장에 입점한 지역은 전남 광주(TRU 수완점), 경남 부산(TRU 동부산점), 경북 대구(TRU 대구 율하점), 경남 부산(부산점), 경남 창원(양덕점), 충북 청주(서청주점) 등 6곳으로 총 14곳이다. 12월에는 추가로 경북 구미(TRU 구미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오타마톤은 연주악기 외에도 인테리어 소품, 액세서리, 장난감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생일 등 특별한 날에 재밌는 선물로 많이 인기를 얻고 있다. 개인 사용에 따라 멜로디, 레귤러 혹은 디럭스 타입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스탠다드, 유니콘, 스위츠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12월에는 수도권 8곳 매장에서 토이저러스 입점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타마톤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오타마톤 굿즈 ‘미니 에코백’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전국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오타마톤을 직접 체험하고 12월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만나볼 수 있다.
오타마톤을 선보이고 있는 하미글로벌은 오타마톤 신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도 직접 판매하며 오타마톤 세계화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