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동방사회복지회는 삼겹살DAY를 맞아 트렌드빌더와 함께 취약계층 300여명에 식사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트렌드빌더는 코리아 BBQ 프랜차이즈 ‘육시리’ 창업을 시작으로 8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F&B 브랜드 기업으로 2019년부터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취약계층을 위한 기금 후원과 함께 4월 장애인의날, 5월 어버이날, 8월 말복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식사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삼겹살DAY를 맞아 트렌드빌더의 대표 외식 브랜드인 '상록수'의 뽕삼겹 300여명 분을 유기, 학대피해아동 일시보호소와 장애아동 시설에 제공하여 특별한 식사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트렌드빌더 김원빈 대표는 "삼겹살DAY를 맞아 특별한 한끼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 회장은 "트렌드빌더의 후원을 통해 우리 대상자들에게 든든한 한끼를 대접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동방사회복지회는 앞으로도 모두가 존중받으며 소외되는 이웃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아동, 미혼양육모, 청소년,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