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광주광역시 동구에 소재한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광주드림점(대표 김유은)이 We대한가게 93호점으로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We대한가게는 업종과 관계없이 소상공인 누구나 정기후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 가게의 이용 고객은 소비를 통해 자연스레 나눔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사회복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광주드림점의 김유은 대표는 “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가입한 소감을 전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고객들에게 보험과 종합금융상품을 통한 토탈 라이프 솔루션(Total life solution)을 제공하는 생명보험회사이다.
창립 70주년을 앞둔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영유아·아동·장애아동·청소년·한부모가족·어르신 등 전국 24개 시설에서 소외 이웃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한국가이드스타의 2022년도 공익법인 투명성, 재무안정성 평가에서 최고점수 별3점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