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주식회사 라팡뒤몽드 코리아(대표이사 심승보·조상현)는 자사의 프리미엄 스킨 케어 브랜드 ‘라팡뒤몽드(Lapin Du Monde)’가 차별화된 두피 케어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태국 등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다고 27일 밝혔다.
라팡뒤몽드의 시그니처는 꿀이며, 두피건강 성분을 함유한 우유단백질 탈모 샴푸, 저자극 바디워시 등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의 '화장품 원료의 안전 기준 적합 판정'을 충족한 원료만 사용한다.
또한 세계적인 공신력이 있는 미국 FDA의 가이드 라인에 따른 사전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라팡뒤몽드의 기존 제품들은 이미 국내 5대 백화점인 갤러리아백화점, AK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 내 판매 중으로, 이외에도 트리트먼트, 폼클렌징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팡뒤몽드 코리아 관계자는 “고객의 피부와 모발에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브랜드가 탄생된 만큼, 동서양을 막론한 라팡뒤몽드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도 뜨거운 상황”이라며,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보다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노력할 것이며, 더불어 한국의 스킨 케어의 전문성과 우수함으로 시장 내 입지를 다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