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다문화 가정·결혼 이주 여성에 물품 후원
[더파워 이지숙 기자] 남·녀 빅사이즈 전문의류업체 스팟(윤감주 대표)&스팟맨(박성재 대표)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전북본부와 함께 지난 27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윤감주(스팟 대표)와 박성재(스팟맨 대표)는 2020년도부터 미혼모센터, 부송종합사회복지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시 등 저소득가정 아동은 물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난 7월 아동복지유공자 익산시장상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 1호 부부챌린저스로 위촉 되어 아동복지유공자 한병도 국회의원상을 수상하고 매년 1억원 가까이 익산시와 익산 소재지에 기부해 익산에서 유명한 나눔 천사로 유명한 이들 부부는 익산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기탁된 성품은 1000만원 상당의 여성의류(속옷)로 익산시가족센터를 통해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다문화가족과 결혼이주 여성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스팟&스팟맨 윤감주,박성재 대표는 “올해 저희 부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자100명모집 챌린저스 전국유일 성공자가 되는 등 정말 뜻깊고 평생 기억에 남을 한해였다”라며, “늘 지금처럼 성실히 주변 이웃과 어려운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이웃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