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끌레드뽀 보떼(clé de peau beauté)가 아시아 앰버서더로 배우 신민아를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세이도 그룹의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 끌레드뽀 보떼는 1982년 시세이도 연구소의 기술력과 프랑스의 세련되고 모던한 감성이 더해 탄생한 배경으로, 현재 20개국에 진출해 있다.
끌레드뽀 보떼 관계자는 “신민아는 힘있고 자신감 넘치는 오늘날의 여성을 보여주는 완벽한 예시로, 이번 파트너십은 아름다움의 다양한 면을 예찬해온 끌레드뽀 보떼의 의지를 드러내는 증거라 할 수 있다. 스크린 안에서는 놀라운 재능을 뽐내고 스크린 밖에서는 헌신적인 선행을 해온 신민아는 우리의 브랜드 가치를 반영하는 배우이다. 끌레드뽀 보떼는 새로운 여정에 첫발을 딛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배우 신민아가 우리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다채로운 커리어를 통해 많은 관객을 사로잡은 신민아는 흡인력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뽐내며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사랑받는 배우로 자리잡았다. 신민아 고유의 매력과, 우아함, 프로패셔널 한 부분이 끌레드뽀 보떼의 브랜드DNA인 ‘지성과 타협하지 않는 단호함’과 잘 어울린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입장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랫동안 기부 활동을 해온 신민아의 선행은 인도주의적 노력은 소녀들의 교육에 힘을 보태는 것이 더욱 빛나는 사회를 여는 열쇠라 믿어온 끌레드뽀 보떼의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것으로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자 함께해온 헌신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갯마을 차차차>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배우 신민아는 끌레드뽀 보떼의 얼굴이 되어 세련된 아름다움으로 앰버서더 활동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