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부산 한우 맛집 사미헌이 24년도 설날을 맞아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 기간은 오는 1월 24일까지이며,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사미헌 본점과 사미헌 온라인몰에서 동시 진행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율이 다르다. 20만원 이상 구매 시 3% 할인, 30만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5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설을 위해 사미헌에서는 2024년 설 선물로 좋은 '정성 선물 세트'를 출시해 사전예약 기간동안 절찬리 판매 중이다. 정성 선물 세트는 사미헌 갈비탕과 소불고기, 명품 갈비탕 등 사미헌의 대표 상품들과 만능 육수를 포함한 실용적이면서 합리적인 금액의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다. 사미헌 갈비탕은 지난해 누적 판매 1000만팩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마켓컬리 3년 연속 가정간편식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정성 선물 세트는 따뜻한 색감의 패키지 디자인을 채택해, 설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가격은 6~8만원대로 출시하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거래처, 손윗 사람 등 보다 중요한 선물이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25년 전통 한우 명장이 직접 엄선한 명품 한우 선물세트 구성도 준비되어 있다. 명품 한우 선물 세트 또한 리뉴얼된 패키지로 보다 고급스러운 선물이 가능하다.
사미헌 관계자는 "사미헌 한우 선물 세트의 경우 주문이 들어오면 받고자하는 일정에 맞게 선물 세트의 부위를 준비하기 때문에 백화점이나 마트 한우 선물세트와 달리 굉장히 신선한 원육을 선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