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조재철)이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지은 밥으로 만든‘주부9단 볶음밥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주부9단 볶음밥 4종’은 100% 국산쌀을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만들어 고슬고슬 갓 지은 밥맛이 나는 냉동 볶음밥으로 ▲주부9단 새우볶음밥 210g, ▲주부9단 햄김치볶음밥 210g, ▲주부9단 햄깍두기 볶음밥 210g, ▲주부9단 햄야채볶음밥 210g 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햄이 들어간 볶음밥 3종에는 목우촌의 대표제품인 ‘주부9단 살코기햄’을 넣어 감칠맛이 돋보이며, 새우볶음밥은 통새우와 스크램블에그로 맛을 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스탠딩파우치에 포장 되어있어 전자레인지에 바로 세워넣어 조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목우촌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주부9단 볶음밥 4종은 신선한 재료를 엄선해 까다로운 제조 과정을 거쳐 만든 신제품이다”라며“목우촌의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가 소비자분들의 바쁜 일상에 든든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