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소이프롬이 서울 경기 대학생 연합 광고 동아리
'애드레날린
'과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애드레날린’은 광고를 사랑하는 서울
·경기지역 대학생들이 모인 연합 광고 동아리로
, 광고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직접 광고를 제작해 보는 경험을 쌓고 있으며 마케팅 업계 현업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미래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
소이프롬은 국내산 소청자 콩을 주 원료로 하여 약콩 두유
, 곡물 쉐이크를 제조하는 식물성 원료 기반 식품 브랜드이며
, 모기업인 국민바이오
(주
)는 바이오 식의약소재 및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 개발 전문기업으로 전북 익산 식품 클러스터 단지내 입주 기업으로
GMP인증 시설인 실용화 센터를 통해 원료 및 공정 표준화의 기반을 갖추고 있는 기업이다
.
이번 기업 연계 프로젝트는 소이프롬 실무 담당자와 소통하면서 소이프롬이 직면하고 있는 브랜드 마케팅의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분석하여 이슈화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 소이프롬은 식물성 원료 및 단백질 시장 분석과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프로젝트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실무 경험과 업계에 대한 지식을 얻는 기회가 된다
.
약 한 달간 진행되었던 이번 프로젝트는
42명의 대학생이 총
9개의 팀으로 나눠 진행했다
. 각 팀은 문제 도출 과정과 전략 및 솔루션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발표 순위에 따라 시상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 및 소이프롬 현물 제품을 전달한다
.
소이프롬의 해당 프로젝트 담당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유의미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라며 “소이프롬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안받은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브랜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