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골프예약 전문회사 ‘오케이골프’가 법인 골프예약 담당자들을 위해 100% 예약이 가능한 소수회원제 무기명 회원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케이골프 무기명 회원권은 입회 시 2년 동안 주중, 주말 상관없이 골프예약이 가능한 것은 물론 그린피와 카트비까지 50% 지원해주는 4인 무기명 회원권이다.
또한 소수 회원제로만 운영하여 원활한 예약이 가능하고 연팀이나 단체팀 예약도 미리 신청하면 예약이 가능하다. 원하는 지역, 날짜만 정하면 전국 350여곳의 골프장을 예약할 수 있다.
이러한 오케이골프 무기명 회원권은 2년 만기 후 입회보증금 반환을 보장하며 올 해 개장을 앞둔 18홀 정규 골프장에서 보증서를 발행해주는 등 높은 안정성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한시적으로 2월 말까지 입회하는 회원들에게 입회비 100% 면제 혜택과 함께 제주도 V골프장 월 2회 예약 및 회원대우 혜택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오케이골프 관계자는 “오케이골프에서 출시한 무기명 회원권을 사용하면 주말에도 편리하게 골프예약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법인 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수도권 골프장 주말 골든타임 예약이 가능해 인기가 높다”라며 “현재 2월 말까지 입회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도 선보이고 있어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케이골프는 골프예약 대행업무를 20여년 동안 해온 전문가 집단으로 자사 보유 회원권, 국내 메이저 부킹 연합 에이전시들과의 업무협약 및 골프장 네트워크를 통해 안정적인 골프 부킹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방송인 김국진, 전(前) LPGA 프로골퍼 최나연 선수가 홍보이사로 활동하며 sbs-golf, jtbc-golf 등 여러 채널에서 김국진의 오케이골프 TV CF를 방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