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대한민국 대표팀의 아시안컵 축구대회 승리를 기원하며, 오는 31일 치러질 예정인 사우디아라비아와의 16강전 경기 결과 맞히기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멕시카나 공식 SNS를 통하여 참여 가능하며, 본인이 예상하는 경기 결과를 댓글로 기재 후 실제 결과와 일치한 응모자 5명을 추첨하여 치킨 교환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경기에서 계속 승리하게 되면 결승전까지 동일한 방식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맥시카나는 지난 말레이시아전 당일, 전주대비 50% 이상 높은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축구=치킨이라는 공식을 꾸준히 성립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있다.
멕시카나 본사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아시안컵 우승를 기원하고, 고객 여러분들과 함께 아시안컵의 뜨거운 열기에 동참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멕시카나치킨은 창립 34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월 15일까지 칠성사이다와 연계한 스크래치 쿠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1등 벤츠 A220 해치백(1명) △2등 아이폰15 PRO(5명) △3등 펩시 놀이동산 폴딩 체어(2,500명) △4등 멕시카나 앱 전용 4천원 할인+칠성사이다 1.25L 무료 업그레이드(100% 당첨) 등 다양한 경품을 응모한 모든 고객에게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멕시카나 홈페이지와 자사앱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