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안정성, 접근성을 누구보다 빠르게 누려볼 수 있는 기회 제공
[더파워 이지숙 기자] 소프트아이스크림 자판기 '아이스봇' 개발업체인 넥스트큐브컴퍼니(주)가 네이버 영업전문카페 '영사공'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넥스트큐브컴퍼니는 무인시장의 핵심 아이템인 '스마트밴딩머신'의 전문기술을 기반으로, 소프트아이스크림 무인판매기의 핵심기술인 시럽, 토핑 제어기술로 국내 최초 특허 획득에 성공한 바 있다. 개개인의 기호에 맞는 조합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내는 기술을 선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쿠팡을 비롯해 전국 40여 곳 장소에서 소프트아이스크림 자동판매기 '아이스봇'을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카페 '영사공'은 회원수 66,600명의 카페로 국내 소상공인 상업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국내 '아이스봇'의 전국 단위 영업 네트워킹을 확보할 예정이다. 넥스트큐브컴퍼니는 자 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아이스크림 출고시간을 최소화 하고 리드타임 없이 지속적으로 출고 되는 냉각 기술과 아이스크림 다양성 기술을 발전시키고, 영사공은 전국 지점 확대를 위한 영업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넥스트큐브컴퍼니㈜ 송경택 대표는 "본사 자체 운영으로 전국 약 40여곳에서의 '아이스봇'에 대한 시장 반응이 좋아, 2024년에는 영사공과 함께 전국적으로 영업망을 확대할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전국 1만곳 이상의 장소에서 '아이스봇'이 제조하는 신선하고 맛있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맛볼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