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유아전문 브랜드 씨투엠뉴(Able)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45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코엑스 베페)에 참가하여 지난 1월 30일 네이버 라이브를 통해 성공적인 런칭을 한 ‘에이블 코지샤인 휴대용유모차 트라이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지샤인은 절충형 유모차와 트라이크의 장점만을 접목시킨 제품으로 더 폭넓은 만족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은 우리아이 첫 유모차라는 타이틀에 걸 맞게 신생아부터 하중 22kg의 어린이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아이의 성장에 맞춰 조절이 가능한 시스템 등받이와 LED라이트 발받침대기능으로 야간에도 안전하게 밝혀주며, 아이의 성장속도에 맞춰 발받침대 조절과 쾌적함을 위한 메쉬프레임 및 프리미엄 가죽시트를 적용했다.
아울러 95도 125도 175도까지 조절 가능한 리클라이닝 모드로 소중한 아이의 낮잠부터 하이체어 기능까지 두루 소화 가능한 모델이다. 이뿐만 아니라 원터치 마그네틱 버클로 안전함과 편리함이 강화되었다.
아기와 함께 외출이라면 수납 또한 빠질 수 없다. 이 제품은 물건을 넣고 빼기 용이한 여닫이형의 실용성까지 갖춘 확장형 바구니까지 장착되어 있다. 직관적이며 손쉬운 폴딩, 우수한 구동력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소프트 서스펜션으로 극강의 핸들링을 느낄 수 있다.
씨투엠뉴 관계자는 “에이블 코지샤인은 더욱 발전된 유모차 시장을 선도할 올인원 유모차 제품이라고 자신한다. 몇 개월 타지 못한다는 기존 유모차에 대한 생각을 뒤집을 수 있는 기능성과 퀄리티로, 안전성까지 모두 잡아 아이와 엄마가 함께 빛나고 편안하게 사용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행복한 순간을 함께해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