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버추어컴퍼니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뵈르뵈르’가 광주 신세계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오픈 6개월만에 전체 매장수가 10개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뵈르뵈르는 지난 8월 성수와 더현대 매장 오픈과 동시에 일 방문 2천여명을 달성하면서 무서운 속도로 흥행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뵈르뵈르는 레트로 느낌의 아메리칸 빈티지무드를 중심으로, SNS인증 맛집으로 회자되고 있다. 비비한 컬러와, 뉴트로 컨셉의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맛뿐만 아니라 독특한 인테리어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버터가 들어간 쫀득하고 고급스러운 식감과 16가지의 특색있는 플레이버와 ‘아이스크림 버거’와 같은 독특한 메뉴구성으로 중독성있는 새로운 맛을 찾는 MZ세대에게 인기를 끌며 ‘맛집 성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뵈르뵈르는 인기에 힘입어, 광주 신세계 백화점에서도 뵈르뵈르의 화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뵈르뵈르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만큼, 끊임없는 변화와 고민을 통해 언제나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며 “24년 상반기에는 광주뿐만 아니라 3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며 빠르게 매장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뵈르뵈르 브랜드 정보는 뵈르뵈르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