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에리쏭(herisson)’이 판교 현대백화점 비클린 매장에서 오는 20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사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시그니처 제품인 ‘센트 오브 에리쏭 가든’ 디퓨저를 포함하여 에리쏭의 전제품을 시향 및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일대일 큐레이션으로 취향 및 사용목적에 맞추어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그 외 팝업 특별 할인, 회원 추가 할인, 증정품 등의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당사는 설명했다.
브랜드 운영사 (주)비엑스랩 박태희, 최승균 공동대표는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벌써 세 번째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만큼, 시향에 아쉬움을 느끼던 고객분들이 우리 제품을 충분히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에리쏭 디퓨저는 지난 2021년에 런칭하여, 일반적인 디퓨저 스틱 길이의 약 2배라는 특징으로 향의 지속력과 확산력에 있어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집들이, 결혼식 등 축하 목적의 선물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향을 전하는 센트 메신저’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개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