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유연수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허남용)는 지난 8일 쌍용직업전문학교(교장 호신환)와 ‘미래산업수요에 대응하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학위 취득 및 취업으로 연계되는 다양한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연계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우수 인재 양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한 대학이며, 교육부 전국 대학평가 최고등급을 획득했고, 미래형 자동차 현장인력양성대학(친환경자동차 xEV 분야), 첨단산업 부트캠프 인재양성대학(반도체 분야),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융합대학(빅데이터 분야)의 역할을 수행하며 전문직업인 양성 우수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쌍용직업전문학교는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신기술교육으로 세계를 품고 도약하는 글로벌 기술리더를 양성한다’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지난 30년간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하는 현장맞춤형 우수기술인력을 양성해 왔으며, 일반고 고교위탁교육을 통해 고용노동부 평가 5년 인증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