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등기 신청, 스톡옵션 관리 등 회사 운영에 필요한 기능만 담아
(더파워뉴스=이지숙 기자) 법인등기, 상표등록, 투자조합, 투자신고 온라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사무소 화음(대표 변호사 정재권)이 주주관리 토탈 서비스 ‘첼로 포 컴퍼니’를 출시했다.
법률사무소 화음은 첼로 법인등기 서비스를 통해 그간 많은 법인회사, 주주 등을 관리했다. 이를 통해 법인회사 시스템에 통합적인 주주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유상증자, 스톡옵션 관리, 그리고 변경등기 사항까지 적용할 수 있는 화음의 다섯 번째 온라인 통합 서비스 ‘첼로 포 컴퍼니’를 출시하게 되었다.
지난 3월 출시된 ‘첼로 포 컴퍼니’는 법인 운영을 손쉽고 편리하게 해주는 주식 및 회사 정보 관리를 돕는 서비스로, 주주 관리뿐 아니라 첼로의 다른 여러 법률 서비스를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변호사가 직접 운영하여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장점이다.
주주의 주식 종류별 주식 수와 지분율은 물론, 투자 시뮬레이션을 통해 투자 후 지분 변동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며, 매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 스톡옵션 부여 및 행사 현황을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외 임원 정보 및 정관 역시 시간 순서대로 관리할 수 있다.
첼로 포 컴퍼니는 법인회사를 관리하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법인등기 시 700만 원 상당의 AWS 크레딧 제공 등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법률사무소 화음의 정재권 대표는 “첼로 포 컴퍼니는 법인등기 신청부터 주주관리, 투자 관리, 스톡옵션 관리까지 회사 운영에 꼭 필요한 기능을 담았다”라며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법인등기를 위해 제3자에게 제공되지 않으며 주주관리 서비스에 입력한 정보를 법인등기에 그대로 법인등기 서비스 이용 시 사용하므로 매우 편리하고 신속 정확하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