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카페051’이 구인구직 플랫폼 ‘동네알바’와 제휴를 맺고, 가맹점 알바구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페051’은 부산의 커피 브랜드로,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정책지원을 활발하게 펼치는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창업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번 ‘IFS 창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다양한 기업에서의 업무제휴를 제안받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카페051 본사는 가맹점의 원활한 운영과 우수한 인력 채용을 위해 동네알바와 제휴를 맺었다. ‘동네알바’는 취업 포털 ‘사람인’에서 운영하는 기업으로 바른 사람과 바른 일터를 지향하는 구인구직 전문 플랫폼이다.
카페051 가맹점은 이번 제휴를 통하여 AI를 기반으로 한 경력, 거리 등 해당 가맹점에 적합한 지원자를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가맹점주가 자신이 원하는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먼저 제안할 수 있는 ‘동네알바’의 유료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카페051 관계자는 “독보적인 AI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과 제휴를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제휴를 통해 가맹점이 직원채용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지속적인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