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노후 창호 교체 전문 기업 ㈜케스코가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한다.
케스코는 ‘창호는 가전입니다’라는 모토 아래, 사용자의 생활을 더 편리하게 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스마트창호를 개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이러한 스마트창호의 주요 제품들을 전시할 계획이다.
전시될 주요 제품에는 스마트 IoT 기술이 적용되어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문을 닫은 상태에서도 자동으로 환기가 가능하여 실내 공기 환경을 개선하는 ‘자동환기창’, 유리 안에 삽입된 블라인드가 자동 개폐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실내 온도 조절에도 도움을 주는 ‘페어블라인드’, 그리고 자체 발열 및 색상 변화가 가능한 ‘프라이빗·히팅글라스’ 등이 있다.
특히 ‘프라이빗·히팅글라스’는 사계절 내내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한국건물에너지시험원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발열필름을 기존 창호에 부착할 경우 에너지 효율 등급이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승하는 것으로 검증된 바 있다.
케스코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스마트창호의 선도기업으로 에너지 효율까지 고려한 제품 개발을 계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케스코의 모든 제품은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최대의 전시 컨벤션 전문 업체인 메쎄이상에서 주최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경향하우징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