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KE솔루션(구 홍진기업)이 23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2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제12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오승현)가 주관하여 첨단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들과 통합 브랜드 ‘RAD(RobotㆍAIㆍDrone 및 Digital Tech) 코리아’를 구축해 합동 개최됐다.
KE솔루션은 국내 최초 리튬인산철 배터리 레이저 용접 팩킹 라인을 구축하여,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제품을 소비자 니즈에 따라 배터리 팩킹부터 BMS 탑재 완제품까지 모두 제공하는 기술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KE솔루션은 차량용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장치(UPS, ESS) 경험이 풍부한 SK Inc. C&C와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보다 안정적인 BMS를 제공하고 있다.
KE솔루션 관계자는 “업계 최고의 배터리 팩 기술로, 모든 국내외 납산 지게차를 리튬배터리 전기지게차로 변환하는 활동에 KE솔루션이 앞장설 것이다. 특히 폭발 및 화재 위험성이 적은 리튬인산철 셀을 채용한 방수/방진(IP65) 설계와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구 및 전장 부품 설계를 기반으로 배터리 팩 최적화 설계 또한 가능하다”고 밝히며 “이번 제12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서 폭넓은 라인업을 공개하고 있다. 설계 상담 및 기술 설명도 함께 이뤄지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