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청각학 석사, 청각학 외래교수가 운영하는 스위스보청기 대전 세종시센터는 이번 가정의 달을 맞이해 24년 5월 31일까지 세계 3대 브랜드 스위스 소노바 포낙, 유니트론 보청기와 GN그룹 벨톤 보청기 신제품을 각각 20대씩 한정 수량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한다.
소노바 스위스 포낙 보청기는 이번에 나온 신제품인 슬림(Slim), 루미티(Lumity)를 유니트론 보청기는 비반테(Vivante) 제품을 프로모션 할 생각이고, GN그룹인 벨톤보청기는 이번에 출시한 세린(Serene)으로 프로모션을 할 예정이다.
스위스보청기는 전직원이 청각사, 청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대전, 세종 뿐만 아니라 공주 충주 홍성 예산 당진 합덕까지 충청도 최대 규모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5월에는 청주도 오픈 예정에 있으며 고객 분들의 보청기 만족도를 위해 매달 직원들 보청기와 청각 교육을 하여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이번 스위스보청기 소정섭 대표는 가정의 달인 만큼 부담없는 보청기 구매를 위해 프로모션을 진항하게 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