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레이노 코리아가 신차 견적과 오토캐시백 등 ‘차량 구매’에 대한 모든 과정을 한 곳에 모은 통합 플랫폼 ‘레이노 다이렉트(레이다)’ 서비스를 오픈했다.
‘레이노 다이렉트’는 신차 견적, 오토캐시백, 장기렌트, 신차패키지, 자동차용품 등 신차 구매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손쉬운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간편한 신차 견적 서비스 이용 ▲오토캐시백 정보 확인 ▲카드 할부 비교 등 신차 견적부터 결제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레이다몰 (자동차용품몰)을 통해 애프터마켓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레이노 다이렉트가 선보이는 오토캐시백은 차량 구매 시 카드로 결제한 금액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받는 서비스로 ‘레이노 다이렉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카드사 캐시백+레이노 다이렉트 캐시백+자부담 캐시백 총 3가지 캐시백을 모두 제공하는 업계 최대 캐시백, ‘싹쓰리(3) 캐시백’을 제공한다.
특히, 자부담 캐시백은 업계 최초로 시행되는 캐시백 혜택으로 차대차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을 1회 최대 50만원 캐시백 해주는 방식이다.
자부담 캐시백을 통해서 레이노 다이렉트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차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차대차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자부담 캐시백을 통해 차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차량 견적 및 결제 관련 플랫폼 중 이러한 자부담 캐시백을 제공하는 플랫폼은 레이노 다이렉트가 유일하다.
레이노 다이렉트(레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해당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신규 회원가입 시 제공되는 10만 포인트를 통해 메이튼, 차모아, 마무르 등 유명 브랜드의 자동차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레이노 다이렉트’는 업계 최대 신차 구매 캐시백 플랫폼으로서 레이노 글라스케어를 넘어 다양한 차량 케어 서비스들이 추후 오픈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