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글로벌 이커머스·유통·마케팅 기업 포엠크루가 2024년 소공인판로개척지원사업의 공식 수행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4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은 총 290개 업체에 자금 및 판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반유형 240개사, 해외특화유형 50개사로 나뉘며, 국비 지원금은 최대 2000만원인 국가지원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포엠크루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국내 소상공인들의 국내외 마케팅, 수출·유통 지원, 글로벌 판로개척을 촉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향상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포엠크루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판로 확대를 위한 주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포엠크루 대표는 "이번 소공인판로개척지원사업 수행사 선정은 저희가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계기"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의 높은 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수행사 선정은 포엠크루의 성장과 함께 국내 소상공인들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