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삼첩분식이 최근 열린 2024년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에 쓰리띵즈 떡볶이와 뽐 떡볶이 2가지 제품으로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는 50개국 1,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6만 명의 글로벌 식품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하는 싱가포르 최대 식품 전시회로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개최되었다.
쓰리띵스 떡볶이는 삼첩분식의 떡볶이 소스와 밀떡의 쫄깃한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특징을 지닌 제품으로, 밀떡을 사용한 제품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맛과 현대적인 트렌드가 결합된 이 제품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뽐 떡볶이는 라면의 형태의 패키지를 갖춘 떡볶이 제품으로, 패키지 내부에는 은박 소재가 사용되어 내구성을 높여 습기와 빛으로부터 제품의 변질을 막아 장기 운송에 유리하다. 이 혁신적인 디자인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를 통해 삼첩분식은 미국, 캐나다, 싱가폴, 호주, 베트남, 요르단, 인도 등 총 7개국에 제품을 수출하였으며, 쓰리띵스 떡볶이와 뽐 떡볶이의 동남아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