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라오스 자유여행 패키지 전문 ‘가이드맨 라오스점’이 오는 5월 15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가이드맨은 옵션투어와 의무쇼핑을 없애고, 단체투어가 아닌 오직 단독투어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여행상품 ‘자유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2023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성장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되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신뢰 높은 운영 서비스를 인정받은 바 있다.
가이드맨은 오래된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적이면서 신뢰 높은 여행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지 관광 영업허가증과 국내 관광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행자보험 ▲통신판매신고 ▲서울보증보험가입 ▲관광용 차량보험 가입 등 안전한 여행을 위한 다양한 보증 보험 인증을 완료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현지와 한국에서 오피스를 동시에 운영하며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네이버 카페를 통해 현지 날씨와 환율, 여행 후기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푸짐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더불어 전용 차량을 이용하여 일행만을 위한 특별한 여행을 할 수 있으며, 현지 가이드가 동행하여 안전하면서도 로컬의 즐거움이 보장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여행하는 일행만을 위한 유연한 일정 조율이 가능하며 여기에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투어 이용 시 항공, 숙박 예약 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여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