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특허받은 45도신발 테네비스(대표 신현진)가 지난달 열린 리스펙컬쳐 국내 대표 선발전 후원을 맡았다고 10일 밝혔다.
전통을 자랑하는 리스펙컬쳐는 세계 월드파이널 대회 출전을 위한 한국대표 선발전으로써 세계 각국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친 선수들과 초청 게스트들이 월드 파이널로 경쟁을 펼치는 비보이 대회다. 테네비스는 한국대표로 꼽힌 우승자들에게 45도신발 테네비스 휘게 101 블랙과 화이트를 후원했다.
테네비스 신현진 대표는 “2024년 올림픽 종목으로 정식 채택되기도 한 비보이 대회에 테네비스가 후원을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한국을 빛낼 선수들이 45도신발 테네비스를 신으며, 앞으로 있을 세계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테네비스는 스포츠 서울마라톤대회 및 미스 글로벌 뷰티 퀸 세계미인대회를 후원한 바 있으며 지난 2008년 순수 기능성 신발 ‘휘게’ 출시를 시작으로, 2021년 기능성을 보편화시킨 ‘오캄’, 2022년에 골프화 ‘아이비’를 연이어 선보이며 힐링슈즈 및 여성워킹화로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한유총회) 착한상품 1호로 선정되어 10년 넘게 후원하는 등 환우들의 올바른 자세를 케어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