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기업교육 관계자들을 이끌고 ‘ATD 24 인사이트 투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인재개발콘퍼런스인 ‘ATD’는 올해 81회를 맞이해 지난 5월 15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었으며, 전 세계 77개 국가에서 1만여 명이 방문했다.
휴넷은 매년 ATD에 참가하고 있으며, 행사가 끝난 후 가장 빠르게 ‘ATD 디브리핑’을 개최해 국내에 글로벌 L&D 동향을 전하고 있다.
휴넷이 개최한 ATD 인사이트 투어는 현장에서의 학습을 목표로 여타의 연수 프로그램과 차별점을 두고, 샌프란시스코와 ATD가 열린 뉴올리언스 두 개 도시에서 진행됐다.
먼저 △구글 및 엔비디아 기업 방문, △실리콘밸리 HR 담당자들과의 네트워킹 등 글로벌 혁신 기업 투어와 네트워킹으로 견문을 넓혔으며, 미국 마이크로러닝 솔루션 기업 Axonify의 수석 학습 설계자 J.D Dillon(제이디 딜런) 초청 강연 및 토론 시간이 마련됐다.
전문가들도 투입됐다. 휴넷L&D연구소 홍정민 소장과 aSSIST 글로벌 리더십센터 김현정 교수가 현지 디브리핑으로 학습의 깊이를 더했으며, ATD 엑스포에서 키포인트 투어를 진행하고 매일 랩업 행사가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기업교육 담당자 A 과장은 “글로벌 최고 기업의 면면을 살펴보며, 성공한 기업의 조직 문화를 깊이 있게 배우고 체감할 수 있었다. 특히 해당 기업 구성원들의 표정에서 회사에 대한 신뢰와 행복감이 느껴져 인상적이었다”라며 “방대한 ATD 현장에서 매일 랩업을 통해 인사이트를 정리해 주고 상호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연수의 진수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휴넷 관계자는 “휴넷의 연수 프로그램은 전문가와 함께 하는 학습과 네트워킹이 결합된 인사이트 투어”라며 “지식 습득은 물론, 세계적인 기업 관계자들과 만남을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