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관‧공기관‧지자체 도서관 돌며 고전문학 매력 알려
(더파워뉴스=민진 기자) 《고독한 이기주의자는 행복하다》, 《고전의 고전》의 김규범 작가가 31일 법무연수원에 초청을 받아 특강을 펼치는 등 정부기관과 도서관을 순회하며 고전문학 강연을 펼치고 있다.
김규범 작가는 오는 6월 22일과 29일에는 개포하늘꿈도서관과 서창도서관에서 각각 저자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지난 29일에는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의 초청을 받아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
‘사월이네 북리뷰’를 운영 중인 북튜버(책을 소개하는 유튜버)인 김규범 작가는 이 같은 강연 활동 외에도 인문교양서 베스트셀러인 《고전의 고전》과 《고독한 이기주의자는 행복하다》를 집필하는 등 고전문학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김규범 작가는 《고독한 이기주의자는 행복하다》 출간 전에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서울대학교 대학신문, 삼성화재 등 다수의 기업체와 협업했으며, 법무연수원, 경기아트센터, 서울책보고, 부평구문화재단 등에서 강연을 펼치며 고전의 가치를 설파해 왔으며, 국립중앙도서관·국립세종도서관·용인도서관·한국원자력연구원 소식지 등에 칼럼을 기고한 바 있다.
또한 김규범 작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사월이네 북리뷰’의 영상은 인문 고전을 소개하고 발굴하는 공을 인정받아 책의 해 영상공모전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김규범 작가의 최신작인 《고독한 이기주의자는 행복하다》는 지난 22일 출간한 직후 교보문고 온라인 일간‧주간 베스트 순위권에 진입해 인기를 끌고 있다. 《고독한 이기주의자는 행복하다》는 출간 일주일이 채 되지 않은 지난 28일에는 교보문고 온라인 일간 종합 베스트 7위, 온라인 일간 인문 베스트 2위에 오르는 등 인기몰이가 한창이다.